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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에이드가 ‘2018함께서울정책박람회‘ 정책포럼을 주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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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휴먼에이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18-11-2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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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휴먼에이드가 '2018 함께서울정책박람회'의 사전행사로 '발달장애인 미디어 일자리 창출 사례를 통한 정책제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포럼은 10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되는 '2018함께서울정책박람회' 사전행사로 진행됐습니다.

 

박람회의 사전 행사 첫 번째 순서로 진행된 '발달장애인 미디어 일자리 창출 사례를 통한 정책제안' 포럼에는 서울시 관계자를 비롯해 휴먼에이드가 진행하는 '쉬운말뉴스' 감수위원(발달장애인)과 감수코치, 장애인부모, 특수학교 교사, 발달장애인 관련 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휴먼에이드는 '장애인'을 주제로 우리 사회에서 소외받기 쉬운 계층을 아우르기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미디어관련 일자리를 창출하고 소회계층에 쉬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제안이 주제였다.

 

김정순 간행물윤리위원회 위원장(휴먼에이드 미디어센터장)의 사회로 진행된 포럼 1부는 김동현 휴먼에이드 대표의 기조발표로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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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대표는 발표를 통해 "·청각 장애인을 위해 수화나 점자가 있는 것처럼 발달장애인을 위해서는 쉬운 말 정보가 필요하다""휴먼에이드는 지난 3년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쉬운말뉴스를 만드는 일을 해왔는데, 이제는 그 범위를 넓혀 더 많은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쉬운 말 뉴스안내 콘텐츠를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도록 '쉬운말콘텐츠 미디어센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동현 대표에 이어서 강보영 교수 (휴먼에이드 미디어연구소 연구실장 겸 성균관대학교 언론정보대학교 교수), 최미경 서울시 강북구의회 의원, 강현희 방송통신위원회 보편적서비스 위원 등이 발제를 이어갔습니다.

 

포럼에 참가한 서윤주 사회복지정책연구원 담당자는 "발달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사람으로서 뜻깊은 포럼이었고, 오늘 나온 정책들이 서울시에 잘 전달돼 발달장애인의 삶과 행복을 위한 실제적 변화로써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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